실제로도, 서울 강남 대치동에서는 손쉽게 볼 수 있는 일이었는데요. JTBC가 지난 4일 이와 같은 내용을 보도했습니다.
실제로, 이런 입시코디를 구하는 채용 공고까지 등장했다는데요. 한 중소기업 대표는 자신의 아들의 입시를 위해 이와 같은 공고를 냈다고 합니다.
연봉은, 1년에 8,000만 원이었는데요. 하지만 SKY 대학 입학 시 추가로 1억을 더 받는 형태였는데요.
한 입시코디 전문가는 “(아이들을) 관리하는 것이다. 매니저인 셈이다. 관리하면서 영향도 주고, 바둑도 가르치고 그런다”고 설명했습니다.
한 경기지역의 학부모 또한 “명문대 보내주고. 옛날에 TV 나온거, ‘스카이 캐슬’. 그 코디같이 해주는 거다. 1,000만 원씩 받는다”고 덧붙였는데요.
이에 네티즌들은 “와...대박이다”, “우리나라 언제 이렇게 된건지“, “보고도 놀랍다”, “저런 식으로 컨설팅을 받는구나”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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